윤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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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현
YOON SEUNG HYUN

My Story
윤승현 변호사는 1968. 8. 20. 경남 마산시 완월동 378번지 출생, 3남2녀의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과 형님, 누나들의 사랑을 받고 자랐습니다.
마산 완월동은 무학산 아래, 합포만이 바라보이는 곳으로, 무학산을 오르며 호연지기를 키웠고, 합포만을 바라보며 더 넓은 포용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3년 결혼하여 슬하에 1녀1남을 두고 있으며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삼성아파트 거주하고 있습니다.
<학력>
초,중,고교를 마산에서 다녔으며 서울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진학
1975. 3. - 1981. 2. 마산완월초등학교 졸업
1981. 3. - 1984. 2. 창원중학교 졸업
1984. 3. - 1987. 2. 마산창신고등학교 졸업
1988. 3. - 1996. 2. 성균관대학교 법학과 졸업
2013. 2. 건국대 부동산대학원(금융투자전공) 졸업
<주요경력>
1989.2. -1990.7. 육군 39사단 사령부에서 방위병 근무
2001. 제43회 사법시험 합격(사법연수원 33기 수료)
전) 한나라당 장윤석 국회의원 비서관(2004.6.-2005.10.)
전) 엄브렐라에셋서비스코리아(씨티그룹) 사내변호사
전) 용산국제업무지구개발사업 고문변호사
전) 석우종합시장 재건축정비사업조합 고문변호사
전) 송도역세권구역 도시개발사업조합 고문변호사
전) 성동구청 고문변호사
전) 서울변협 교수평가위원회 위원
전) 서울회생법원 개인파산관재인/법인파산관재인
전) 서울특별시의회 고문변호사
전) 세종연구소 비상임감사
전) ㈜현대리바트 사외이사
전) 국가인권위원회 위원장 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전) 국민의힘 패스트트랙 재판 변호인
현) 법무법인 창 변호사
현) 국민의힘 통일위원회 법제도분과 위원장
현)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회 위원
현) 북한인권정보센터 이사
현) 서울특별시의회 인사위원회 위원
현) 한국도로교통공단 비상임감사
현) 독립기념관 비상임이사
현) 대통령기록관 기록관리전문위원회 위원
현) 국가기록원 기록정책전문위원회 위원
현) 송파구청 주정차심의회 위원
현) 성동구청 공동주택관리 자문위원
현) 한변(한반도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발기인/정회원
*** 부산일보 인터뷰 기사 (2022.02.21.)
윤승현 인권침해지원센터장 "북한인권 침해, 이젠 피해자 구제에도 나섭니다"
“북한에 의한 인권침해가 더 이상 기록으로만 남아선 안 됩니다. 이젠 피해자가 실질적 보상을 받고 명예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
북한인권 피해 사례를 수집·기록하고 이를 분석해 구조적 문제의 해법을 찾는데 주력해온 (사)북한인권정보센터(NKDB)가 최근 ‘인권침해지원센터’를 출범시켰다. 북한 인권 침해에 따른 피해자 구제와 명예회복을 위한 법률 지원이 핵심적 역할이다.
지난 1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출범식 후 인권침해지원센터의 윤승현 센터장을 만났다. 경남 창원 출신의 윤 센터장은 국회에서 의원 보좌진을 지냈고,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무법인 창’ 등에서 변호사로 일해오고 있다.
의원 보좌진 거쳐 변호사로 활동 / 피해자 구제 시대적 사명 다할 것
윤 센터장은 “NKDB는 지난 20년간 북한인권 침해 사건 조사와 기록작업을 수행해 왔는데 앞으로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구제를 가능케 하는 게 목표”라며 “북한인권 과거청산에 대한 사법기관의 관심을 도모하고 전환기를 맞은 한반도에서의 ‘정의’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설립 취지를 밝혔다.
그는 “앞으로 국내외 사법기관을 통해 북한인권 침해 사례에 대한 고소·고발 등 소송을 진행해 해당 사건이 종결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피해자와 함께하겠다”면서 “특히 사법기관을 통한 피해자 구제 절차를 통해 그동안 민간 기관이 축적해온 북한인권 기록이 국가의 공식 기록물로 전환될 경우, 현재 진행형인 북한 당국의 인권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까지 거둘수 있다”고 강조했다.
인권침해지원센터에는 판·검사 출신 공익 변호사들과 북한인권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대거 합류했다고 윤 센터장은 밝혔다. 법조계에서는 한명섭··최기식·김웅기·문선혜 변호사 등 북한인권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변호사들이 의기투합했고, 고문으로 이찬희 전 대협변협 회장, 윤남근 전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 등이 참여했다. 또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을 맡은 백범석 경희대 교수, (사)과거청산통합연구원 상임이사, 스테판 소넌버거 서울대 로스쿨 교수, 안명철 (사)NK워치 대표, 김지은 국가인권위 북한인권전문위원 등 학계 인사들도 힘을 나누고 있다.
윤 센터장은 “지금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나 국제형사재판소(ICC)에 북한의 반인도 범죄자를 회부할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이 없어 국내 사법기관의 관할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져야 한다”고 첫 번째 임무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0년 서울중앙지법에서 귀환 국군포로의 김정은 상대 손해배상 소송 승소 판결을 선례로 삼아 인권침해지원센터도 북한인권 피해자 구제를 위한 시대적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한편 북한인권정보센터는 2003년 설립 이후 20년간 탈북민 2만여 명을 대상으로 북한인권 실태를 조사해왔으며, 올해 1월 기준 8만여 건의 북한인권 침해 사건 기록을 자체 구축한 데이터베이스에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북한 반인도범죄 가해자의 상세 정보와 범죄 기록을 담은 ‘가해자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등 북한인권 책임규명을 위한 실질적인 기반을 닦아왔다.
(박석호 기자 psh21@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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